::: 천국의 섬 ♥몰디브♥ 출장기 - 양나래 과장&전아름 과장 [타지코랄리프] :::
작성일 :
2019.12.06
파일 :
조회 :
140



★ 타지 코랄리프



[장점]  
- 5성급의 가성비 좋은 리조트 입니다.
- 전체적으로 음식 퀄리티가 좋습니다.(맛있습니다)
- 직원들의 서비스가 좋습니다.
- 객실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단점]  

- 개인풀이 없어 풀빌라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적합하지않습니다.

[이런 예신&예랑님들께 추천!]  

- 한국인 많이 없는 리조트를 찾으시는 분들!

- 저렴한 금액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들!
- 음식이 중요하신 분들!



2.jpg

공항 밖으로 나오니 타지코랄리프 직원분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4.jpg 

직원분과 함께 리조트 부스로 가서 명단 확인 후
다음비행기로 도착하시는 분들과 함께 이동해야해서 가까운 커피숍에서 대기했습니다.
저쪽으로 가면 어느 커피숍이 있는데 에어컨이 있으니 거기서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고요~
한 20분정도 기다리니 직원분이 픽업을 왔습니다.


7.jpg

저 앞쪽이 공항이고 이쪽길로 쭉 와서 찻길을 건너면 스피드보트 선착장이 있어요~

1.JPG

4.JPG

많은 보트들 사이에 타지 마크가 보이네요^^

5.JPG

우리가 타고 갈 타지코랄리프 보트예요~

6.JPG

11.jpg

자리에 앉으면 구명조끼와 물을 나눠줍니다.

13.JPG

14.JPG

그렇게 40분을 달려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직원분들이 나와 환영을 해주며 기분이 어떤지 묻습니다^^


16.JPG

바로 객실로 이동을해요~
리셉션이 있지만 체크인은 각 객실에서 합니다.


17.JPG

리조트 중간에 해먹도 있고~

18.JPG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네요~

19.JPG

리조트 지도도 중간중간 있어 우리 위치도 확인할 수 있어요~

22.JPG

도착해서 느낀 타지코랄리프는 자연친화적이고 조용한 리조트였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북적거리는걸 안좋아하고 이런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좋아해서 너무 신나고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26.JPG

프리미엄 워터빌라 입니다.
한지붕 두가족으로 되어있어요~


25.JPG

발에 묻은 모래를 씻고 들어갑니다!

27.JPG

1.jpg

마지막날 몇시 체크아웃인지 안내되어있네요~

57.JPG

기본적으로 물 4병이 준비되어있고
객실내 물은 매일 채워지니 부족하지않아요~


56.JPG

매일 새로 바뀌는 안내문인데 그 주 날씨와 일출, 일몰시간, 행사, 액티비가 안내가 되어있어요!

29.JPG

객실은 굉장히 깔끔합니다.
사진으로만 봤을땐 뭔가 어둡고 우중충하게 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밝고 넓고 깔끔했어요~
저흰 출장이라 트윈으로 나왔지만 허니문은 더블로 배정됩니다!


36.JPG

꺅~!!!
웰컴 와인&초콜릿&과일이예요!!!^^
분위기내며 한잔하기에 딱 좋죠!


52.JPG

큰 거울이 있어 더 넓어보이는 효과도 있지만 결코 작지않은 객실이여요~
거울 오른쪽으로 닫혀있는 문이 욕실입니다~!


51.JPG

공간이 분리되어 있는데 문 바로 옆쪽으로 옷장과 캐리어를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38.JPG

39.JPG

40.JPG

옷장안에는 구명조끼, 안전금고, 다리미가 있네요~

50.JPG

93.jpg

42.JPG

특히 욕실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욕실이 넓고 욕조도 정말 넓어요~
욕조에는 버블바쓰도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46.JPG

정말 깔끔깔끔합니다.

44.JPG

45.JPG

다른 리조트들과 달리 기본적인 어메니티외에 손톱깍이와 옷핀도 준비되었더라고요!
이런 세심함 정말 감동이지 않나요?


31.JPG

스노클링을하고 바닷물을 씻어낼 수 있는 야외 샤워기입니다!

32.JPG

33.JPG

물에 젖은채 객실을 통과해 욕실로 들어가면 뭔가 찝찝함이 있는데
타지코랄리프는 바로 욕실로 들어갈 수 있게 연결되어있어요~


35.JPG

참고로 저희는 건기시즌에 갔지만 4일내내 비가왔어요..ㅠ
때문에 맑은 바다를 볼 수 없었지만!
원래의 타지코랄리프는 에메랄드빛 라군과 수중환경을 적절히 보유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54.JPG

워터빌라쪽으로는 파도를 막아주는 방파제가 있어 물살이 세지않아 스노클링하기에 좋습니다!

110.JPG

107.JPG

108.JPG

109.JPG

113.JPG

다이브센터, 스파샵도 보이네요!

61.JPG


59.JPG


60.JPG

리조트에서 직접 식물을 길러 조경을 가꾼다고해요~^^

13.jpg

리조트 중간중간 표지판에는 레스토랑 운영시간등 안내되어있어요~




24.jpg

25.jpg

54.jpg

허니문 특전으로 로맨틱 캔들 비치 디너 1회가 포함되어있어요~
이곳에서 진행됩니다^^


26.jpg

30.jpg

32.jpg

리프 바 입니다.
오전 10시~00시까지 이용 가능해요~


33.jpg

146.JPG

147.JPG

바를 지나면 피자리아와 위쪽으로는 오픈 더 그릴, 메인 풀이 위치합니다.
피자리아는 중식으로 이용 가능해요~
중식은 보쿠라(메인레스토랑) 또는 피자리아 이용 가능합니다!

35.jpg

36.jpg

42.jpg

오픈 더 그릴은 석식으로 이용 가능해요~
석식은 보쿠라 또는 오픈 더 그릴로 이용 가능합니다!


37.jpg

40.jpg

메인풀 입니다!
인피니티 풀이네요~
사이즈도 크고 한적하고 뷰가 너무 멋져요!
 


45.jpg

46.jpg

리셉션이 보이네요^^

60.jpg

매일 메인비치에서 가오리 피딩이 가능합니다!
가오리 먹이주기 프로그램인데 무료이며, 먹이도 준비되어있어요^^
5시부터 30분정도 진행되니 타지코랄리프 투숙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은 해보셔요!


55.jpg

64.jpg

66.jpg

81.jpg

80.jpg

83.jpg

82.jpg

85.jpg


94.jpg

인펙 후 가오리 피딩까지 마치고 객실로 돌아왔습니다.

95.jpg

96.jpg

분위기가 멋스럽네요~
밤수영은 안되는데 잠깐 들어가 사진 몇장찍고 저녁먹으러 갈 준비를 했습니다. ㅎㅎ

99.jpg

101.jpg

오후에 봐놓은 오픈 더 그릴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3코스 디너이며 식사시간에 물, 음료 제공됩니다.
애피타이저-메인-디저트 & 음료를 선택해요.


77.JPG

80.JPG

81.JPG

식전빵이 나오고


85.JPG

87.JPG

애피타이저로 스프를 선택했어요~

88.JPG

94.JPG

메인으로는 립과 스테이크를 각각 선택했습니다.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
리조트 메인쉐프도 음식에대한 자부심이 굉장히 강해보이셨는데 이유를 알 것 같은 맛이었어요^^
타지코랄리프는 음식에 대한 평이 정말 좋은 리조트입니다.


95.JPG

97.JPG

99.JPG

102.JPG

100.JPG

메인레스토랑에서 식사하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110.jpg

109.jpg

바 메뉴와 가격 입니다.

112.jpg

한쪽에서는 연주를 하고있네요~

저희는 다음날 일찍 준비를 해야해 바로 객실로 돌아갔어요 ㅎ


115.JPG

다음날 오전 조식을 먹으러 메인레스토랑인 보쿠라에 왔습니다.

116.JPG

117.JPG

세미뷔페와 알 라 카르테로 진행되어요~

127.JPG

128.JPG

124.jpg

132.JPG

메인 음식을 주문하고 뷔페를 즐깁니다 ㅎㅎ

127.jpg

129.jpg

생과일주스가 병째 준비되어있어요~

130.jpg

따뜻한 음식도 가능합니다.

133.jpg

134.jpg

136.JPG

135.jpg

잼들도 작은 유리병에 종류별로 있어요~

140.jpg

139.jpg

세미뷔페인데도 종류가 많고 깔끔합니다.

151.JPG

156.jpg

157.jpg

식사를 마치고 리셉션으로 와 체크아웃을 해요~
익스커션이나 미니바 등 추가요금이 나오면 마지막 날 결제를 하니 꼭!!! 금액 확인하셔요~


161.jpg

159.jpg

169.jpg

마지막까지 친철하신 직원분들이예요~
보트가 출발하고 한참이나 손을 흔들어주시더라고요^^

제가 느꼈던 타지코랄리프는 첫번째로 직원들이 굉장히 친절하다 였습니다.
직원들과 마주치면 항상 웃으며 인사와 함께 오늘은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고
식사중엔 맛이 어떤지 체크하고 메인레스토랑에서도 항상 고객들을 주시하고 있어요~
뭘 찾는듯 보이면 뭐가 필요한지 물어보고 필요한게 있어 직원을 부르면 두세명이 응답을 했어요.
때문에, 체크아웃하고 가는동안 정말 좋은 대접을 받고 온 기분이라며 저희끼리 얘기했답니다^^

또, 식사가 정말 맛있습니다.
음식에 민감하신 분들이 가시면 정말 좋을거같아요^^

가성비 좋다고 컨디션이 떨어지는 리조트가 아닙니다.
5성급으로 직원들 서비스, 음식, 라군, 수중환경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리조트이니 많은 문의주세요^^


 
이전글 :
  천국의 섬 ♥몰디브♥ 출장기 - 양나래 과장&전아름 과장 [출발편]
다음글 :
  천국의 섬 ♥몰디브♥ 출장기 - 양나래 과장&전아름 과장 [그랜드파크 코디파루]
No
제목
파일
작성일
조회
494
   [공지] ♠생생 직원출장기 지역별 한눈에 보기!!(NEW)
2015.09.15
10978
493
   김송민 과장의 ▶단기 서유럽일주◀ 9박11일 출장기 [피렌체, 베니스]-작성중
2020.01.09
23
492
   김송민 과장의 ▶단기 서유럽일주◀ 9박11일 출장기 [이태리 남부투어]
2020.01.09
39
491
   김송민 과장의 ▶단기 서유럽일주◀ 9박11일 출장기 [로마+바티칸]
2019.12.09
80
490
   김송민 과장의 ▶단기 서유럽일주◀ 9박11일 출장기 [스위스]
2019.12.09
74
489
   김송민 과장의 ▶단기 서유럽일주◀ 9박11일 출장기 [파리]
2019.12.09
86
488
   김송민 과장의 ▶단기 서유럽일주◀ 9박11일 출장기 [출발편]
2019.12.09
116
487
   천국의 섬 ♥몰디브♥ 출장기 - 양나래 과장&전아름 과장 [아부다비]
2019.12.06
98
486
   천국의 섬 ♥몰디브♥ 출장기 - 양나래 과장&전아름 과장 [아밀라푸시]
2019.12.06
149
485
   천국의 섬 ♥몰디브♥ 출장기 - 양나래 과장&전아름 과장 [그랜드파크 코디파루]
2019.12.06
113
   천국의 섬 ♥몰디브♥ 출장기 - 양나래 과장&전아름 과장 [타지코랄리프]
2019.12.06
140
483
   천국의 섬 ♥몰디브♥ 출장기 - 양나래 과장&전아름 과장 [출발편]
2019.12.06
170
482
   ★최선우 차장의 13박15일 스페인 출장기 [바르셀로나(몬세라트+시체스)]
2019.12.02
103
481
   ★최선우 차장의 13박15일 스페인 출장기 [바르셀로나(가우디투어+몬주익매직분수쇼)]
2019.11.27
124
480
   ★최선우 차장의 13박15일 스페인 출장기 [바르셀로나(공항출발+플라맹고쇼)]
2019.11.27
90
479
   ★최선우 차장의 13박15일 스페인 출장기 [테네리페섬(호텔인스펙션2)]
2019.11.27
104
478
   ★최선우 차장의 13박15일 스페인 출장기 [테네리페섬(호텔인스펙션1)]
2019.11.20
127
477
   ★최선우 차장의 13박15일 스페인 출장기 [테네리페섬(섬투어+로로파크)]
2019.11.20
129
476
   ★최선우 차장의 13박15일 스페인 출장기 [테네리페섬(카타마란+테이데산)]
2019.11.20
119
475
   ★최선우 차장의 13박15일 스페인 출장기 [테네리페섬(공항출발+시암파크)]
2019.11.20
144
474
   ★최선우 차장의 13박15일 스페인 출장기 [세비야편]
2019.11.20
95
473
   ★최선우 차장의 13박15일 스페인 출장기 [그라나다+론다편]
2019.11.20
135
472
   ★최선우 차장의 13박15일 스페인 출장기 [말라가(네르하+프리힐리아나)]
2019.11.20
99
471
   ★최선우 차장의 13박15일 스페인 출장기 [세고비아+톨레도편]
2019.11.20
107
470
   ★최선우 차장의 13박15일 스페인 출장기 [출발+마드리드편]
2019.11.20
104
469
   강문식 주임의 이탈리아 출장기 [남부투어]
2019.11.19
96
468
   강문식 주임의 이탈리아 출장기 [로마 시티투어&바티칸투어]
2019.11.19
100
467
   강문식 주임의 이탈리아 출장기 [친퀘떼레 마나롤라&몬텔로쏘]
2019.11.19
85
466
   강문식 주임의 이탈리아 출장기 [토스카나 (산지미냐노&시에나&몬텔리조니)]
2019.11.19
84
465
   강문식 주임의 이탈리아 출장기 [더몰,토스카나(코르토나,몬텔풀치아노,피엔자)]
2019.11.19
14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