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시드니/골드코스트
 

■ 호주(AUSTRALIA) 설명회자료 ■ - 허니문메이트

떠날 준비가  되셨나요?
이제 차근차근.. 다시한번 잊은 물건이 없는지, 알아 볼까요?

첫째, 여권은 챙기셨나요?
국제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임을 입증해 주는 서류인 여권이 없으면, 힘든 상황에 빠지시게 됩니다.
아참 여권의 기간이 출국일을 기준으로 6개월이상이 남아있나요?

둘째, 항공권은 공항 미팅장소에서 전달받습니다..
출발 당일 확정일정에 나와 있는 미팅장소에서 항공권 전달받고 보딩 방법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이 있습니다.

셋째, 약간의 여행경비가 필요 하시겠죠?
현지 리조트에서 직원들의 SERVICE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놓아두는 TIP정도는 잔돈으로 준비하시면 좋겠죠?
호텔에서 DEPOSIT은 필수입니다. 국제적으로 인증된 카드(INTERNATIONAL CARD, VISA CARD, 다이너스카드, JCB 카드
등)를  사용하여 주세요.단, 아무것도 사용안하시면, 15일내로 처리되오니 걱정하지 마세요~ ^^

넷째, 여행에서 생길 수 있는 물갈이 등으로 인한 갑작스런 복통과 설사, 그리고 두통,어지러움 등에 대처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상비약도 챙기시구요. 참, 이 곳은 열대지역인지라, 깨끗한 환경의 상징^^* 인, 벌레들이 조금 있죠. 모기 퇴치약 이라던가
벌레물림에 대비한 약을 챙겨 가시는 센스가 있음 좋아요~

다섯째, 한여름에 해수욕장 가신다고 생각하고 짐을 꾸리시면 됩니다.


■인천공항 호텔 안내■
☞오전출발시 인공공항 인근 호텔을 허니문메이트 통해서 예약한 고객이시면 호텔체크인은 보통 신랑님
성함으로 하시면 됩니다.
1.인천 베스트웨스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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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천 하얏트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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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천 스카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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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에어포트 퀸호텔            
☞약도보기


▶▶경유지별 안내▶▶

1.인천 영종도 국제공항
확정일정에 나와있는 시간과,장소에서 티켓을 전달받고 해당항공 카운터를 안내 받습니다.
알파펫 순서대로 각 항공사가 있는데, 이용하실 항공기 해당 카운터에서 항공권과 여권을 제시하고,
탑승권 (보딩패스를) 받으신 후 항공편,탑승시간, 좌석번호 등을 확인하세요.
짐을 부치시게 될 경우에 카운터 담당자가 탑승권에다가 짐표를 붙여드릴 것입니다.  
이러한 수속을 마치신 후에는 출국장으로 입장하시면 됩니다.
여권, 탑승권을 보여주시고 출국수속을 받으시면 됩니다.
출국 게이트를 통과 하신후 출국 심사대를 통과하시면, 면세점이 나옵니다.
쭈~욱 구경을 하시구요. 탑승권에 적혀있는 게이트를 찾아 가시면 됩니다.  아! 드디어 출발!!!!!
▶항공사별 탑승 수속카운터/전화번호 안내 Go~♬


비행기를 타시면 내리시기 약 1시간전에  입국 카드를 드릴꺼에요.  
별루 어렵지 않답니다. 어려운 영어 모르셔도 되요. 성함과 생년월일, 체재장소와 이용항공편에 대한 정보입니다.
하단에 있는 입국신고서,세관신고서 견본 참고하세요.


시드니 도착 후 준비사항
기내에서 호주 입국카드를 작성한다.(꼭 영어로 작성할 것, 입국카드는 기내에서 줍니다.
특히 호주는 동· 식물, 음식물 등의 유입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까다롭기 때문에 세관신고서 작성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입국카드 뒷면의 신고물품에 해당된 품목이 하나라도 있으면 반드시 신고해야하며,
만일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세관에 발견되면 무거운 벌금이 부과된다. (특히 밤, 대추는 가져가지말것)
비행기가 시드니(브리스베인)에 도착하면 비행기에 내려 통로를 따라 나가면 출입국관리소가 나온다.
출입국 관리소에서 여권과 입국카드를 함께 주면 여권에 도장을 찍어준다.
출입국 관리소 통과 후 계단을 내려오면 컨베이어벨트가 도는데 여기에서 본인들의 짐을의 짐을 찾은 후
(타고온 항공사 별로 표시되어 있는 곳을 찾아가면 된다)
세관원에게 입국카드를 내고 밖으로 나온다.손님성함을 기재한 피켓을 들고있는 가이드만 만나면 된다.


※출입국신고서 작성법※




호주 여행 정보 ▣
◈환율(Exchnage Rate)  ☞현재환율보기Go
 : 1달러(AUD) = 약 1,120원[2010년 7월 4일 현찰살때기준] 

비자
호주에 입국하려면 유효한 여권이나 여행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호주나 뉴질랜드 시민이 아닌 경우 호주에 입국하려면 반드시 비자가 필요합니다.
뉴질랜드 여권 소지자는 호주에 도착해서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타 여권 소지자들은 출국 전에 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3개월 기간의 여행자 비자, 워킹 홀리데이 비자 등 다양한 비자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세관
호주 세관법은 약품, 스테로이드, 무기, 소형 화기 및 보호대상인 야생 동식물을 호주에 반입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조리하지 않거나 포장된 식품, 과일, 계란, 채소, 씨앗, 가죽 및 깃털과 같은 일반적인 품목도 반입이 금지됩니다.
이는 치명적인 전염병이 호주에 전파되는 걸 미리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보험

일반적으로, 도난, 분실 및 의료상의 문제를 보장해주는 적합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셔야 합니다. 
스쿠버다이빙, 번지 점프, 모터사이클, 스키와 부시워킹을 즐길 계획이라면 여행자 보험이 이런 부분을 모두 보장하는지 확인하세요. 
호주 정부는 특정 국가들과 메디케어(Medicare)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의료 혜택을 제공한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의약품 반입
호주로 의약품을 반입하는 것은 엄격한 통제를 받으며 입국할 때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합니다. 
건강 상태와 지참한 약품의 성격을 간략하게 알려주는 의사의 처방전을 지참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예방 접종

호주 입국일로부터 6일 이내에 황열병 발생 국가를 방문했거나, 출발한 경우가 아니면 예방 접종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기타 건강 증명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면세 쇼핑

항공권을 구입하셨으면 면세 쇼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지출 한도가 있으며 구매할 수 있는 술과 담배의 양에도 제한이 있습니다.
이 한도를 초과하는 물품은 세관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유용한 여행 정보
호주 여행 계획을 세울 때 호주 통화, 통신, 건강 및 안전 그리고 쇼핑 등은 누구나 고려해 보아야 할 중요한 요소들입니다.
장애가 있거나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분과 동행하실 경우 이용 가능한 편의시설도 미리 확인해 두세요. 

대중 교통
호주의 국제공항들은 모두 도심을 연결하는 정기 대중 교통 수단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셔틀 버스가 비용 대비 효율적이고 편리하며, 첫날 숙소를 예약하셨다면 해당 숙소 앞에서 내려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화폐
호주 통화는 호주 달러(A$, AUD)이며 은행, 호텔, 국제공항에서 환전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신용카드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뱅크카드(Bankcard),
다이너스 클럽(Diners Club), 마스터카드(MasterCard), 비자(Visa), JCB 및 제휴 카드입니다.
편리한 환율계산기를 사용해 보세요.

부가가치세(GST)
호주에서는 상품 및 서비스 이용에 10%의 GST가 부가됩니다.
호주 출국 전 30일 이내에 한 상점에서 AUD $300 어치 이상의 상품을 구입한 경우에는 GST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자 세금환급제도(Tourist Refund Scheme: TRS) 사무소는 국제선 터미널의 출국장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행자 세금환급제도에 관한 호주 정부의 안내 정보를 참고하세요.

쇼핑
호주 전역에 대형 백화점, 아케이드, 쇼핑몰, 선물 및 기념품점들이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지역별로 다르지만, 관광지나 도심에 위치한 상점은 대체로 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주에 따라,
목요일이나 금요일 가운데 하루는 밤 늦게까지 영업합니다.
호주에서는 소비자보호법에 의해 누구나 업소로부터 공정한 대우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팁과 흥정
호텔과 레스토랑에서는 봉사료 명목으로 별도의 서비스 요금을 청구서에 부가하지 않습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손님이 서비스에 특별히 만족한 경우에 대체로 요금의 최고 10%를 웨이터에게 팁으로 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팁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자유 의사에 따릅니다. 호주에서는 흥정하는 관행이 없습니다.
언어
호주의 공식 언어는 영어입니다.
그러나 많은 이민자들이 생활하는 다민족 국가답게 매우 다양한 언어와 문화도 역시 공존하고 있습니다.
전원 콘센트
전기는 220 ~ 240 V, AC 50Hz를 사용합니다.
호주의 전원 플러그는 3핀형이므로 해외 여행자의 경우에는 어댑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기온 및 복장
기후는 극도의 고온, 저온이 없이 대체적으로 쾌적합니다.
여름(12월-2월) 에는 더우므로 가벼운 여름복장 차림이 적당하며,
겨울 (6월-8월) 에는 스웨터나 재킷, 일반적으로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면 좋겠습니다.
가을과 (3월-5월) 봄인 (9월-11월)인 경우 17~18도 정도이므로 가볍고 편안한 캐쥬얼 차림에
운동화를 착용하시고 일교차가 있는 시기이므로 밤에 입을 간단한 가디건이나 점퍼를 준비하세요!!!  
뉴질랜드 또한 일교차가 크고 기후의 변화 기복이 심한 것이 특징이므로 여름이라도 반팔 차림 위에 걸칠 것을준비해야 합니다.
준비물
칫솔과 치약 - 호텔에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준비하세요.
빗과 면도기 - 면도기는 우리나라와 전압이 틀리므로 어댑터를 준비하시거나 일회용으로 가져가시고 빗도 챙기세요!
자외선 차단크림 - 일년 내내 햇빛이 따가우므로 사계절 필수품 챙이 있는 모자나 선글라스
비상약 - 소화제와 설사약, 감기약, 소독약, 연고,1회용 밴드 ..등
신용카드 - 신분 증명도 되고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가져간다.
소형계산기 - 환율계산시 요긴하게 쓰이며 간단한 필기도구와 메모지도 준비
일회용 실내슬리퍼 - 호주 호텔은 슬리퍼가 없으므로 미리 준비해가면 편하다. 손목시계 , 편한 신발 준비!!
주의사항
호주와 뉴질랜드는 지리적으로 다양한 동식물 질병으로부터 격리되어 검역이 까다로운 나라이므로
모든 동물, 동물제품, 음식물, 식물, 식물제품..등은 도착 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특히 신혼여행객들이 가져가는 폐백 음식이나 선물로 받은 견과류, 과일 등은 호주내로 반입할 수 없습니다.
햄과 치즈, 돼지고기 통조림, 과일, 육류, 달걀 제품도 호주 반입 금지품목, 그러나 고추장과 김, 멸치,오징어, 포장김치,
팩소주, 라면류 등의 기호 식품은 세관신고서에 기재한 뒤 세관원에게 보여주면 별다른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시드니(Sydney)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로 호주 개척의 출발점이 된 도시로 뉴사우스웨일스(New South Wales) 주의 주도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에 세워진 시드니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보다 더 국제적인 도시로 받돋움 하고 있으며 전세계 도시평가에서도 근간에 연속 3년간 최고의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호주의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남위 34°에 위치하며, 남쪽으로는 캔버라, 북쪽으로는 포트스테판과 이어진다.

<시드니 가는 방법>
-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이 둘다 취항하고 있으며. 콴타스항공(QF)이 서울과 시드니간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 소요시간은 직항인 경우 9시간 45분이 소요되고, 타지역 경유시에는 약 12시간이 걸립니다.
<시드니 공항 이용 안내>
- 킹스포드 스미스 시드니국제공항(Sydney Kingsford-Smith International Airport)은 시드니 남서쪽 10km의 마스코트(Mascot)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국내선 공항은 국제선 공항 동쪽 2km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입국장은 1층, 출국장과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는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국장은 A,B,C,D 4군데, 출국장은 2군데로 나뉘어 있으므로 이용에 유의해야 합니다.

<시드니의 역사>
호주 최대의 도시로 1770년 제임스 쿡 선장이 이끄는 탐험대에 의해 시드니 항만이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1788년 최초의 영국 이민선단이 서큘러 키에 상륙하여 이민역사를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대륙의 안쪽을 향해서 개척을 시작했다.
이민자들이 최초로 도시를 만든 곳은 서큘러 키와 근접한 록스이다.
지금은 관광명소로 탈바꿈되어 아름답게 정비되었지만 이러한 록스에 도시의 기초가 세워지기 이전인 불과 200년 전만 해도
시드니는 바위 투성이의 황량한 들판이었던 것이다.
바위를 깨고 길을 만들고 교회나 관공서를 직접 세운 것은 영국에서 끌려온 죄수들이었던 것이다.

<시드니의 기후>?

온대성 기후대에 속하나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여름은 약 30℃이나 습도가 높지 않아
쾌적하며 겨울에도 최저 기온이 -5℃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거의 없어 일년내내 지내기 좋은 날씨이다.
봄은 9~11월, 겨울은 6~8월로 사계절이 우리나라와 정반대이다. 겨울은 평균기온이 15 ℃로 따뜻한 편이다.

골드코스트 (Gold coast)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에 있는 도시로 브리즈번에서 남쪽으로 75km 떨어진 곳에 위치하였다.
황금모레사장이 길게 펼쳐진 골드코스트는 북쪽의 사우스포트에서 시작하여
서퍼스파라다이스, 벌리헤즈, 쿨랑가타 등 4개의 시로 이루어진 연합도시이다.
퀸즐랜드주 남동해안 쪽으로 35개의 해변이 장장 70여 km에 걸쳐 펼쳐져 있고
오스트레일리아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해변 리조트 도시이다.

케언즈(Cairns)
작은 해안 도시였던 케언즈는 현재 전세계의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휴양지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케언즈의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대보초), 데인트리 열대우림은 전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게 한 지역에서 두 곳이 나란히 유네스코에서 지정된 세계의 유산이다.
이러한 자연적인 환경은 케언즈의 다채로움과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케언즈는 주변을 관광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며, 각 곳곳마다 볼거리가 있고 역사를 엿 볼 수 있다.

 

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체크항목

체크

준비물내용

여권/비자

 □

해외여행의 필수품,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사진이 있는 1면은 복사해서 여권과 다른곳에보관해 둔다.

한국돈

 

공항간 이동시 교통비, 공항세 지불 등에 필요한 돈

현지돈

 □

팁, 쇼핑, 선택관광, 기타 개인적인 경비 등에 필요한 돈

신용카드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로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1장 정도 준비한다.

예비용 사진

 □

여권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2~3장 정도 준비한다.

소형계산기

 

환율계산이나 쇼핑, 예산 산출 등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화카드

 □

한국으로 전화걸 일이 많은 분들은 구입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작은가방

 

큰 가방과 분리해서 휴대할 수 있는 작은 가방이 있으면 편리하다.

필기도구/수첩

 □

여권번호, 여행자수표번호, 신용카드번호, 현지주요기관 등의 번호를 메모해 두고, 현지에서 얻은 유용한 정보를 메모할 수 있는 필기도구를 가져간다.

카메라/삼각대

 

여행에 있어서 카메라는 필수품, 필름은 세계적으로 한국이 가장 저렴하므로, 한국에서 구입해가는 것이 좋다. 디지털 카메라도 좋다. 허니문은 삼각대 필수로 준비한다.

칫솔과 치약

 □

해외에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수건과 비누

 

호텔에 숙박하는 경우에는 필요 없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 여행용으로 간단하게 준비해 간다.

모자/선글라스

 □

여름이나 열대기후 여행시에는 필수품

수영복

 

열대기후나 수영장, 해변이 있는 여행지에서는 필수품

자외선 차단크림

 □

여름이나 열대기후 여행시에는 필수품

편한 신발

 

여행에는 걷는 시간이 많으므로 편한 신발이나 운동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비치샌들/아쿠아슈즈

 □

열대기후나 해변이 있는 여행지에서는 운동화보다 낫다. 아쿠아슈즈는 해양스포츠 중 발생할 수 있는 해양 동.식물의 상해를 방지한다.

휴대용 우산

 

비가 올 경우나, 우기인 국가를 여행할 경우 휴대가 편리한 접이식 우산이 좋다.

화장품

 □

여행용이나 소포장용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빗/드라이어

 

호텔에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져가는 것이 좋으며, 전압과 플러그를 확인하고 가져간다. 플로그는 호텔에서 대여해 주는 경우가 많다.

면도기

 □

호텔에 1회용이 비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전압과 플러그를 꼭 확인한다.

셔츠/바지

 

편한 것으로 여행기간에 맞게 준비하며, 되도록 적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

재킷/가디건

 □

냉방차, 비행기, 비올 때, 밤에는 기온차가 생기므로 가벼운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속옷

 

호텔 등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으므로, 여행기간에 맞게 준비한다.

생리용품

 □

현지에서 구입하기가 쉽지 않고, 비싼 경우가 많으므로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비상약

 

평소에 복용하는 약, 지사제, 소화제, 신경안정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피로회복제, 1회용 밴드 등

비닐봉투

 □

빨래할 옷, 젖은 옷, 잡동사니를 넣기에 편리하다.

물통

 

휴대용으로 준비하거나, 생수는 현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손톱깍이
/귀이개다용도칼

 □

휴대용으로 작은 것을 가져가면 요긴하게 쓰이는 경우가 많다. 귀이개는 수영장이나, 해변이 있는 경우 요긴하게 쓰인다.

알람손목시계

 

바쁜 일정 중에 스케줄 관리에 편리하다.

사전과 회화집

 □

개별여행자에게는 필수품, 휴대하기 편한정도의 것을 준비한다.

한국음식

 

이국음식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분들은 튜브포장된 고추장 정도을 가져가면 좋다.